만지지말라는데 계속 만지는 김구라도 꼴보기싫고 또 방송에서

김구라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김구라는 라스 할때부터 원래. 원래 그래왔었다.. 언제부터 라스라는 프로그램이 게스트들한테 최소한의 예의 지켜가며, 가식적으로 체면차리며 떠받들어줬었나... 오히려 연예인들 입장에서가 아닌 시청자들 입장에서 궁금한 부분 더 알려주려고 나온 게스트들한테 무례하다 싶을정도로 더 물어보고 막말하고 그랬지.. 그래서 초창기에 라스 나오기 싫어하는 연예인들 많았다는거 아는 사람은 다 알지않음?. 이런 차별화가 먹혀서 지금까지 라스가 있는거고.. 김구라는 적어도 라스에서 만큼은 태도가 변한게 없다.. 변한게있다면.. 라스를. 김구라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의 태도가 변한거겠지.. 김구라가 잘못한게 있다가 나와서 다시 예전처럼 떵떵거리니 그게 보기 싫은건지... 김구라가 의기소침해하며 친절모드로 게스트 대하며 라스 할때 다들 예전의 김구라로 돌아오라고 말 할 때들은 언제고.. 재미없다면서..


수집가들 앞에서 수집품을 함부로 대하는 건 좀 아닌 듯..


인간들아 ! 김구라한테 바라는 니들이 더 어처구니가 없다 언제는 김구라가 천사였냐 ? 왜들 이리 오바야 ~


다가진 김구라가 하나 없는거 "존중감" 누군가를 respect 할줄 모른다. 오로지 돈이나 권력이나 인기정도에 대우하고 자기 기준에 에 저딴거? 이렇게 파악하면 너무 하대한다.... 지난주 최현우 마술 쓸 때도 그렇고. 마술은 애들장난, 장난감도 애들장난. 저런 사람이 위에서 군림하면 창조 창의가 있을 수가 없다. 구라씨 동현이 생각해서 잘 좀 행동해주세요. 당신이 옳을 때도 있지만 항상은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