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맞아야 정신차리지 고딩주제에 선생님한테 개겨?

얼마나개겼으면 쯧쯧 쌍방과실이다


사회에서 저 정도 폭행으로 합의 보려면 몇백은 줘야 할텐데 학교라 합의금 없이 사과만으로 끝낼수 있겠네.. ㅋ


일베의 고장


보통 숙련된 학생주임들은 고막파열에 대한 사전지식이나 경험으로 귀를 가리라고하거나 기술적으로 뺨때림. 아니면 빗자루속에 나무에 철사감아서 끼운다음 발바닥 때리면 중학교 수준에서는 일진이고 뭐고 3대면 울기시작.


족같은꼰대년 뒈질라고


요즘 애새끼들은 버릇이 없어 자식을 그따구로 키우다니


집에서도 분명 저럴텐데 부모가 관심이 부족했을거란 생각은 나만 하는건가..


요즘 중고등들 좀 마니 쳐마야한다


애 ㅅㄲ 가 선생님 약을 살살 올렸네 나쁜 ㅅㄲ


학생인권조례의 취지가 자유로의 초대라 곽뭐시기가 그랬지... 저게 자유냐? 진정한 자유는 잘못을 스스로가 통제할수있을때가 진정한 저유라할수있는거야. 헉교는 그 통제를 가르치는 곳이고 때로는 물리력을 써야 먹혀들어가는 애들이 태반인게 실상이야. 이 학생의 학자도 모르는 인간아.


또까불었겠지 안봐도 개긴듯


맞을을 때 가만히 있음 다치지 않는다. 꼭 피하다가 다치지. 고막이 터질정도로 때린게 아니라 피하다가 귀를 맞은거지. 어느 선생이 고막을 노리고 때리겠냐. 그리고 학창시절 선생한테 맞는 놈들은 뻔한 놈들이지. 허세 쩔고 센척 쩔고. 잘잘못을 가리기 전에 선생이 시킨거 했음 맞지도 않았다. 또 누가 인대 드립치는데 진짜 인대 다친지 안 다친지 어떻게 아는데 인대 다침 기브스 하고 있었을텐데 기사엔 기브스 이야기 하나도 없다. 슬리퍼나 운동화 신고 인대 다쳤다고하면 누가 믿냐.